Home알림마당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게임물 등급분류결정 월간 리포트(5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6-10 오후 3:15:20


게임물 등급분류결정 월간 리포트(5월)

 

□ 2011년 5월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현황

   2011년 5월에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은 총 340종으로, 지난 4월의 445종에 비해서 23.6%(105종) 감소하였다. 특히 오픈마켓 게임물4월의 226종에서 31%(70종) 감소한 156종으로 집계되었는바, 계절적으로 비수기이고 오픈마켓 게임물의 자율등급분류제도 시행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일이 7월로 다가온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용등급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 된 게임물이 216종(63.5%)으로 지난 4월의 319종에 비해 100종 이상 감소하였고, 등급분류거부 45종(13.2%), 청소년이용불가 36종(10.6%), 12세이용가 26종(7.6%), 15세이용가 17종(5.0%)으로 각각 집계되었다.

한편, 오픈마켓 게임물의 경우 지난 해 4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던 특정 배급사의 국외 제작 게임물의 등급분류 신청이 줄어든 점 등을 볼 때, 오픈마켓 게임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바일 플랫폼 게임물의 출시 건수는 게임법 일부개정안 시행 이전인 6월까지는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표1 참조)

5월에 등급분류 된 PC․온라인 게임물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 신청한 게임물17종으로 지난 3월의 12종, 4월의 13종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다. 그 중 3종의 게임물은 기존에 전체이용가, 혹은 12세이용가로 등급분류 되었던 게임물을 청소년이용불가에 적합한 콘텐츠로 변경하여 다시 등급분류를 신청한 경우였고, 1종은 신규 게임물을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 신청하였으나 콘텐츠 검토 결과 청소년이용불가에 해당하는 사항은 없다고 판단되어 15세이용가로 결정된 경우였으며, 게임 셧다운제에 대한 반응이 PC․온라인 게임물의 등급분류 신청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표 1] 2011년 5월 등급분류 결정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전체이용가

34

26(8)

15(1)

141(127)

216(136)

12세이용가

 

8(2)

12

6(6)

26(8)

15세이용가

 

11(3)

3

3(3)

17(6)

청소년이용불가

1

17

6

12(5)

36(5)

등급분류소계

35

62(13)

36(1)

162(141)

295(155)

등급분류거부

35

10(1)

 

 

45(1)

합계

70

72(14)

36(1)

162(141)

340(156)


플랫폼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보면, 모바일 게임물이 162종으로 전체의 47.6%를 차지하였고, PC․온라인 게임물이 72종으로 21.2%, 아케이드 게임물이 70종으로 20.6%, 비디오콘솔 게임물이 36종으로 10.6%를 각각 차지하여, 모바일 게임물은 비교적 큰 폭으로 줄어들었고, PC․온라인 게임물과 비디오콘솔 게임물은 소폭 감소, 아케이드 게임물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케이드 게임물의 등급분류 건수 증가 요인은 3, 4월에 전체이용가 게임물과 청소년이용불가 게임물의 신청이 모두 예년의 2배 가량으로 증가한 것으로 인해 등급분류 결정이 지연되었던 사유가 5월부터 일부 해소되어 나타난 현상으로 보인다.

장르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캐주얼 게임물 57종으로 19.3%를 차지하였고, 퍼즐 게임물(40종, 13.6%), 액션 게임물(38종, 12.9%), 보드게임물(29종, 9.8%) 등으로 집계되어 4월에 비해 캐주얼 장르가 감소하였고, 그 외의 장르 등은 분포가 고른 것으로 나타났다.(표2 참조)

[표 2]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장르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캐주얼

5

13(2)

 

39(36)

57(38)

19.3%

퍼즐

2

2(2)

2

34(32)

40(34)

13.6%

액션

 

5(1)

16(1)

17(14)

38(16)

12.9%

보드게임

 

4(2)

 

25(24)

29(26)

9.8%

FPS[1인칭슈팅]

22

6

1

 

29

9.8%

보드게임(베팅성)

1

7

 

8(2)

16(2)

5.4%

시뮬레이션

1

5(4)

 

9(9)

15(13)

5.1%

기타

3

2

2

7(6)

14(6)

4.7%

롤플레잉

 

1

3

7(3)

11(3)

3.7%

전략시뮬레이션

 

6(1)

 

3(3)

9(4)

3.1%

어드벤쳐

 

2(1)

3

4(4)

9(5)

3.1%

스포츠

1

 

2

4(3)

7(3)

2.4%

교육용

 

4

 

3(3)

7(3)

2.4%

레이싱

 

 

3

2(2)

5(2)

1.7%

격투게임

 

1

4

 

5

1.7%

MMORPG

 

4

 

 

4

1.3%

합계

35

62(13)

36(1)

162(141)

295(155)

 


( )안의 숫자는 오픈마켓 게임물임.

제작 국가별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 제작 게임물174종으로 전체 등급분류 결정된 게임물의 59%를 차지하여 지난 4월의 46.9%에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제작 게임물에 이어 미국(45종), 일본(38종), 중국(12종)에서 제작한 게임물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25개국에서 제작된 게임물이 등급분류 되었으나, 5월에는 총 16개국에서 제작된 게임물이 등급분류 결정되었다. 이는 오픈마켓 게임물의 배급이 줄어들면서 국외 제작 오픈마켓 게임물의 수입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표3 참조)

[표 3]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제작 국가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대한민국

34

40(8)

1(1)

99(80)

174(89)

59.0%

미국

1

9(1)

16

19(19)

45(20)

15.3%

일본

 

1

14

23(23)

38(23)

12.9%

중국

 

5(1)

 

7(7)

12(8)

4.1%

러시아

 

3(1)

 

1(1)

4(2)

1.3%

영국

 

 

3

1(1)

4(1)

1.3%

슬로바키아

 

 

 

4(4)

4(4)

1.3%

프랑스

 

1(1)

1

2

4(1)

1.3%

독일

 

2(1)

 

1(1)

3(2)

1.0%

스웨덴

 

 

 

1(1)

1(1)

2.4%

캐나다

 

 

1

 

1

리투아니아

 

1

 

 

1

대만

 

 

 

1(1)

1(1)

폴란드

 

 

 

1(1)

1(1)

태국

 

 

 

1(1)

1(1)

터키

 

 

 

1(1)

1(1)

합계

35

62(13)

36(1)

162(141)

295(155)

 


5월 중 등급분류 결정취소 현황을 살펴보면, 아케이드 게임물 3종, PC․온라인 게임물 4종, 모바일 게임물 3종이 각가 등급분류 결정취소되어, 지난 4월의 4종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표4 참조)

특히 모바일 게임물 3종의 경우, 해당 게임물의 등급분류 신청자에 대하여 상표권 보유자의 상표사용 중지요청이 있었고, 그에 따라 등급분류 신청자가 자체적으로 등급분류 결정 취소를 요청한 것으로, 등급분류 신청 시 상표권 및 저작권 등에 대한 사전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4]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


구 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2011년 5월

3

4

 

3(3)

10(3)



 


☎ “등급분류결정 월간리포트” 관련 문의

게임물등급위원회 사무국 심의지원부 김경도 실무관(02-2012-7827)


이전글
오픈마켓 게임물 제공 중개사업자의 신청 안내 설명회 2011-06-15
다음글
'11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공감정책 공모전 2011-05-30

정보만족도 평가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
만족도에 대한 평가와 글을 남겨주세요.

현재 0/500by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