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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물 등급분류결정 월간 리포트(1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2-15 오전 9:39:41

게임물 등급분류결정 월간 리포트(1월)

 

□ 2011년 1월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현황

 

2011년 1월에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은 총 616종으로, 지난 2010년 12월의 823종에 비해서 33.6%가 감소하였으나 지난 해 월 평균 등급분류 건수인 400.7건에 비하여 200여건이 많았다.

1월 중 오픈마켓 게임물은 지난 해 12월의 562종에 비하여 약 180여 종이 줄어든 384종(62.3%)으로 소폭 줄어들었으나, 지난 해 월 평균 162.6건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어 오픈마켓 게임물의 등급분류 신청 증가추세가 금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등급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 된 게임물이 460종으로 전체의 74.7%를 차지하였고, 청소년이용불가가 65종(10.6%), 등급분류거부가 54종(8.8%), 12세이용가가 24종(3.9%), 15세이용가가 13종(2.1%)으로 각각 집계되어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 된 게임물의 비중이 늘어난 것 외에는 2010년 12월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표1 참조)

 

[표 1] 2011년 1월 등급분류 결정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전체이용가

19

49(18)

34

358(340)

460(358)

12세이용가

 

10

6

8(2)

24(2)

15세이용가

 

7

4

2(2)

13(2)

청소년이용불가

6

27(2)

4

28(20)

65(22)

등급분류소계

25

93(20)

48

396(364)

562(384)

등급분류거부

44

10

 

 

54

합계

69

103(20)

48

396(364)

616(384)



 

플랫폼별 등급분류 결정내역모바일 게임물이 396종으로 전체의 64.3%를 차지하였고, PC온라인 게임물이 103종으로 16.7%, 아케이드 게임물이 69종으로 11.2%, 비디오콘솔 게임물이 48종으로 7.8%를 각각 차지하여 지난 2010년 12월과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케이드 게임물의 등급부여 비율은 31.3%, PC ․ 온라인 게임물은 87.9%로 11월보다 비율은 높아졌으나, 여전히 비디오콘솔 및 모바일 게임물에 비해서는 그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케이드 게임물의 경우에는 11월의 등급부여 비율 13%에 비해서 21% 정도 높아졌으나, 여전히 타 플랫폼에 비해서는 낮은 등급부여 비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 원인으로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등급분류 거부사유가 많았으며, 더불어 등급분류 결정 취소된 게임물과 거의 동일한 게임물이 다시 등급분류 신청되는 사례 등이 다수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어 등급분류 신청자의 면밀한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장르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캐주얼 게임물이 152종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하였고, 퍼즐 게임물(114종, 20.3%), 보드 게임물(59종, 10.5%)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스마트폰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장르가 여전히 주류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표2 참조)

 

[표 2]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장르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캐주얼

1

26(4)

 

125(121)

152(125)

27.0%

퍼즐

1

3(2)

10

100(99)

114(101)

20.3%

보드게임

 

3(2)

1

55(50)

59(52)

10.5%

기타

1

6

3

40(39)

50(39)

8.9%

보드게임(베팅성)

5

16(1)

 

10(7)

31(8)

5.5%

액션

2

4(1)

11

11(8)

28(9)

5.0%

스포츠

 

3

7

17(14)

27(14)

4.8%

FPS[1인칭슈팅]

11

3

4

5(4)

23(4)

4.1%

시뮬레이션

2

11(7)

1

8(6)

22(13)

3.9%

교육용

 

 

 

12(12)

12(12)

2.1%

롤플레잉

 

2

5

3

10

1.8%

레이싱

 

2

5

2(2)

9(2)

1.6%

MMORPG

 

9

 

 

9

1.6%

전략시뮬레이션

 

2

 

5(2)

7(2)

1.2%

어드벤쳐

1

3(3)

 

2

6(3)

1.1%

격투게임

1

 

1

1

3

0.5%

합계

25

93(20)

48

396(364)

562(384)

 



( )안의 숫자는 오픈마켓 게임물임.

 

제작 국가별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 제작 게임물169종으로 전체 등급분류 결정된 게임물의 30.1%를 차지하여 지난 2010년 12월의 34.8%에 비해 소폭 감소하였고, 국외 제작 게임물은 69.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제작 게임물에 이어 중국(94건), 인도(69건) 제작 게임물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는데, 이는 지난 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입되어 등급분류 되기 시작한 인도 제작 오픈마켓 모바일 게임물과 중국 제작 PC온라인 게임물과 오픈마켓 모바일 게임물의 수입 추세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우리나라와 중국, 미국, 일본, 리투아니아 등을 제외한 외국 제작 게임물은 거의 모두 모바일 게임물에 편중되어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제작된 게임물도 모바일 게임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게임물의 개발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표3 참조)

 

[표 3] 등급분류결정 게임물 제작 국가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대한민국

23

58(15)

2

86(58)

169(58)

30.1%

중국

 

5(1)

 

89(89)

94(89)

16.7%

인도

 

 

 

69(69)

69(69)

12.3%

미국

1

15(2)

10

24(24)

50(24)

8.9%

일본

1

2(2)

26

13(12)

42(12)

7.5%

영국

 

2

1

15(15)

18(15)

3.2%

프랑스

 

 

2

14(11)

16(11)

2.8%

독일

 

 

 

11(11)

11(11)

2.0%

리투아니아

 

10

 

 

10

1.8%

에스토니아

 

 

 

10(10)

10(10)

1.8%

러시아

 

1

 

6(6)

7(6)

1.2%

체코

 

 

2

5(5)

7(5)

1.2%

싱가폴

 

 

 

6(6)

6(6)

1.1%

이탈리아

 

 

 

5(5)

5(5)

9.4%

캐나다

 

 

 

5(5)

5(5)

스웨덴

 

 

 

4(4)

4(4)

스페인

 

 

1

3(3)

4(3)

오스트레일리아

 

 

 

4(4)

4(4)

이스라엘

 

 

 

4(4)

4(4)

벨라루스

 

 

 

3(3)

3(3)

루마니아

 

 

 

3(3)

3(3)

아일랜드

 

 

3

 

3

크로아티아

 

 

 

3(3)

3(3)

대만

 

 

 

2(2)

2(2)

불가리아

 

 

 

2(2)

2(2)

슬로바키아

 

 

 

2(2)

2(2)

오스트리아

 

 

 

2(2)

2(2)

벨기에

 

 

 

1(1)

1(1)

아르헨티나

 

 

 

1(1)

1(1)

인도네시아

 

 

 

1(1)

1(1)

칠레

 

 

 

1(1)

1(1)

폴란드

 

 

 

1(1)

1(1)

핀란드

 

 

1

 

1

헝가리

 

 

 

1(1)

1(1)

합계

25

93(20)

48

396(364)

562(384)

 



 

1월 중 등급분류 결정취소 현황을 살펴보면, 아케이드 게임물 8종과 PC온라인 게임물 6종 등 총 14종의 게임물이 등급분류 결정 취소 되었다. 이는 전년도의 월 평균 등급분류 결정취소 건수인 14.8건에 근접한 수치로서 전년도에 이어 지속적으로 등급분류 결정취소 게임물이 발생하고 있음을 나타낸다.(표4 참조)

 

[표 4]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


구 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2011년 1월

8

6

 

 

14



 


☎ “등급분류결정 월간리포트” 관련 문의

게임물등급위원회 사무국 심의지원부 김경도 실무관(02-2012-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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