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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물 등급분류결정 월간 리포트(2010년 전체 및 12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1-20 오후 3:18:47

게임물 등급분류결정 월간 리포트(2010년 전체 및 12월)

 

□ 2010년 게임물 등급분류 현황

   2010년 한 해 동안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은 총 4,808종으로 2009년의 4,071종에 비해 18.1% 증가하여 등급위원회 설립 이후 연간 등급분류결정 통계 중 최대 수치를 기록하였다.

플랫폼별 등급분류 현황을 살펴보면, 아케이드 게임물의 경우 2009년도에는 1,264종이 등급분류를 받은 것에 비해 2010년에는 586종으로 50% 이상 감소하였고, 모바일 플랫폼의 오픈마켓 게임물2009년의 69종에 비해 1,656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PC온라인 및 비디오콘솔 게임물은 전년도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아케이드 게임물의 등급분류 결정 건수 감소는 2009년도를 포함 이전에 등급분류 되었던 게임물과 유사한 콘텐츠의 게임물들이 시장에 범람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지 못한 결과 아케이드 시장의 수요가 줄어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표 1] 2010년 등급분류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전체이용가

274

745(201)

327

1,927(1,547)

3,273(1,748)

12세이용가

 

116(23)

107

117(63)

340(86)

15세이용가

 

46

60

36(29)

142(29)

청소년이용불가

33

337(3)

110

151(83)

631(86)

등급분류소계

307

1,244(227)

604

2,231(1,722)

4,386(1,949)

등급분류거부

279

134

2

7(3)

422(3)

합계

586

1,378(227)

606

2,238(1,725)

4,808(1,952)



이용등급별 등급분류 현황을 살펴보면, 2010년에는 전체이용가 등급분류 게임물이 3,273종으로 68%를 차지하여, 2009년도의 54.2%에 비해 14.2% 증가하였고, 청소년이용불가(13.1%), 등급분류거부(8.8%), 12세이용가(7%), 15세이용가(2.9%) 순으로 집계되었다.

이용등급별 현황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전체이용가 등급분류 게임물이 증가하고 등급분류 거부 게임물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체이용가 등급분류 게임물이 증가한 요인은 제작기간 및 비용 등이 많이 소요되지 않고 비교적 간단한 콘텐츠를 가진 전체이용가 오픈마켓 게임물의 신청이 급증하여 생긴 변화로 보여 진다.

한편, 등급분류 거부 게임물이 2009년의 853종에서 2010년에는 422종으로 50% 이상 감소하였는데, 이는 심의가이드라인을 미리 공지하고 전화 및 방문면담을 통하여 등급분류 거부 사유를 상세히 설명 및 안내함으로써 등급분류 신청 시 거부사유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이며, 아케이드 게임물의 등급분류 거부 비율2009년 49.3%에서 2010년 47.6%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작국가별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을 살펴보면, 국내 제작 게임물2,208종으로 전체의 50.3%를 차지하였고, 국외 제작 게임물2,178종으로 49.7%를 차지하였다. 국외 제작 게임물 중에서는 미국에서 제작된 게임물511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일본, 인도, 중국, 영국, 폴란드 등이 이었다.

 

플랫폼별로 보면, 아케이드 게임물은 일본에서 수입한 일부 게임물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모두 제작되었고, PC․온라인 게임물은 여전히 다른 나라에 비해서 국내 제작물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기존에 강세를 보였던 미국의 뒤를 이어 중국, 러시아 등의 제작물의 국내 게임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어 PC․온라인 게임물 시장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디오콘솔 게임물에서는 시장의 97%를 국외 제작 타이틀에 내주고 있어 국내 비디오콘솔 게임물의 제작 활성화 지원 방안 등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바일 게임물의 경우에는 국내 제작 게임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인도, 미국, 중국, 폴란드 등에서 제작된 오픈마켓 게임물의 국내 배급 종수도 상당하여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 특히 오픈마켓 게임물 시장의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스마트폰 보급 속도 등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고 보여 진다.

 

[표 2]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제작 국가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대한민국

301

880(180)

18

1,009(569)

2,208(749)

50.3%

미국

 

158(5)

168

185(178)

511(183)

11.7%

일본

6

25(10)

314

77(60)

422(70)

9.6%

인도

 

 

6

282(282)

288(282)

6.6%

중국

 

58(18)

3

188(187)

249(205)

5.7%

영국

 

8

45

77(76)

130(76)

3.0%

폴란드

 

 

3

116(116)

119(116)

2.7%

러시아

 

52(4)

3

47(46)

102(50)

2.3%

프랑스

 

5

16

42(10)

63(10)

1.4%

독일

 

3(1)

1

47(46)

61(47)

1.4%

스웨덴

 

7(7)

1

20(20)

28(27)

5.3%

오스트레일리아

 

 

3

23(23)

26(23)

이스라엘

 

 

 

18(18)

18(18)

싱가폴

 

2

 

15(10)

17(10)

스페인

 

1(1)

2

12(12)

15(13)

우크라이나

 

5

2

8(8)

15(8)

캐나다

 

4

5

6(6)

15(6)

대만

 

7

 

8(6)

15(6)

헝가리

 

 

3

7(7)

10(7)

벨라루스

 

9

 

1(1)

10(1)

리투아니아

 

3

5

 

8

체코

 

 

2

6(6)

8(6)

네덜란드

 

 

2

3(3)

5(3)

핀란드

 

 

1

3(2)

4(2)

그리스

 

2

 

2(2)

4(2)

뉴질랜드

 

 

1

3(3)

4(3)

이탈리아

 

 

 

3(3)

3(3)

덴마크

 

 

 

3(2)

3(2)

오스트리아

 

 

 

3(3)

3(3)

벨리즈

 

2

 

 

2

브라질

 

 

 

2(2)

2(2)

몰도바

 

1(1)

 

1(1)

2(2)

스위스

 

 

 

2(2)

2(2)

루마니아

 

 

 

2(2)

2(2)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2(2)

2(2)

아일랜드

 

 

 

1(1)

1(1)

인도네시아

 

 

 

1(1)

1(1)

노르웨이

 

1

 

 

1

불가리아

 

1

 

 

1

멕시코

 

 

 

1(1)

1(1)

칠레

 

 

 

1(1)

1(1)

케이맨제도

 

 

 

1(1)

1(1)

크로아티아

 

 

 

1(1)

1(1)

터키

 

 

 

1(1)

1(1)

포르투칼

 

 

 

1(1)

1(1)

합계

307

1,244(227)

604

2,231(1,722)

4,386(1,949)

 



2010년도의 등급분류 결정취소 현황을 살펴보면, 177종으로 2009년55종에 비해 220% 증가하였으며, 아케이드 게임물이 69.5%를 차지하고 있어 여전히 아케이드 시장의 유통질서가 비정상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등급위원회 설립 이후 그간 등급분류 결정 취소된 게임물 총 296종 59.8%2010년에 발생한 것으로 유통과정에서 개조 및 변조되어 사행적으로 운영되는 게임물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따른 수사기관의 집중 단속과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등급위원회의 상시적인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업무가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표 3] 등급분류 결정취소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2010년

123

52

 

2

177



□ 2010년 12월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현황

2010년 12월에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은 총 823종으로, 지난 11월의 705종에 비해서 16.7%(118종)가 증가하여 지난 10월 이후 3개월 연속으로 등급분류 월간 통계 최고치를 갱신하였고, 오픈마켓 게임물의 등급분류 역시 월간 통계로는 가장 많은 562종으로 지난 11월의 468종에 비해서 20%(94종)가 증가하여 오픈마켓 게임물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용등급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 된 게임물이 665종으로 전체의 80.8%를 차지하여, 2010년도전체이용가 등급분류 비율68.1%에 비해 12.7% 정도 증가한 비율을 보였고, 등급분류거부가 61종(7.4%), 청소년이용불가가 49종(6%), 12세이용가가 38종(4.6%), 15세이용가가 10종(1.2%)으로 각각 집계되었다.

[표 4] 2010년 12월 등급분류 결정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전체이용가

18

84(39)

34

529(496)

665(535)

12세이용가

 

9(2)

12

17(9)

38(11)

15세이용가

 

1

3

6(5)

10(5)

청소년이용불가

2

22

10

15(10)

49(10)

등급분류소계

20

116(41)

59

567(520)

762(561)

등급분류거부

44

16

 

1(1)

61(1)

합계

64

132(41)

59

568(521)

823(562)


플랫폼별 등급분류 결정내역모바일 게임물이 568종으로 전체의 69%를 차지하였고, PC온라인 게임물이 132종으로 16%, 아케이드 게임물이 64종으로 7.8%, 비디오콘솔 게임물이 59종으로 7.2%를 각각 차지하여 11월과 거의 동일한 비율을 나타났다.

한편, 아케이드 게임물의 등급부여 비율은 31.3%, PC ․ 온라인 게임물은 87.9%로 11월보다 비율은 높아졌으나, 여전히 비디오콘솔 및 모바일 게임물에 비해서는 그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케이드 게임물의 경우에는 11월의 등급부여 비율 13%에 비해서 21% 정도 높아졌으나, 여전히 타 플랫폼에 비해서는 낮은 등급부여 비율을 보이고 있는데, 그 원인으로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등급분류 거부사유가 많았으며, 더불어 등급분류 결정취소된 게임물과 유사 동일한 게임물이 심의 신청되는 사례 등이 다수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어 등급분류 신청자의 면밀한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장르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퍼즐 게임물이 237종으로 전체의 31.1%를 차지하였고, 캐주얼 게임물(165종, 21.7%), 보드 게임물(79종, 10.4%) 등이 그 뒤를 이었는데, 퍼즐 게임물이최근 가장 활발히 제작되고 있는 장르임을 확인할 수 있다.(11월 - 캐주얼 33.3%, 보드게임 13.1%, 퍼즐 12%)

[표 5]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장르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퍼즐

 

31(11)

7

199(186)

237(197)

31.1%

캐주얼

 

17(5)

 

148(138)

165(143)

21.7%

보드게임

1

15(7)

3

60(59)

79(66)

10.4%

교육용

1

6(2)

 

54(54)

61(56)

8.0%

액션

 

8(3)

12

20(18)

40(21)

5.2%

FPS[1인칭슈팅]

14

6

10

5(3)

35(3)

4.6%

스포츠

1

5(4)

11

16(15)

33(19)

4.3%

기타

 

4(2)

1

25(24)

30(26)

3.9%

시뮬레이션

1

6(5)

5

10(6)

22(11)

2.9%

보드게임(베팅성)

2

8

1

7(5)

18(5)

2.4%

롤플레잉

 

2

3

8

13

1.7%

전략시뮬레이션

 

4(2)

2

6(5)

12(7)

1.6%

레이싱

 

 

3

5(4)

8(4)

1.0%

어드벤쳐

 

1

 

4(3)

5(3)

1.2%

MMORPG

 

3

 

 

3

격투게임

 

 

1

 

1

합계

20

116(41)

59

567(520)

762(561)

 


( )안의 숫자는 오픈마켓 게임물임.


 

제작국가별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 제작 게임물265종으로 전체 등급분류 결정된 게임물의 34.8%를 차지하였고, 11월의 179종, 27.8%에 비해 제작게임물이 상당수 증가한 반면, 국외 제작 게임물497종으로 11월의 464종에 비해 소폭 늘어나는데 그쳤으며, 비율은 72.2%에서 65.2%로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11월에 등급분류 된 게임물 중 가장 많은 비중을 보였던 인도 게임물은 그 수가 현저히 줄었으나, 폴란드에서 제작된 오픈마켓 게임물들이 대거 신청되어 등급분류 되면서 12월에 등급분류 된 게임물 중 국내 제작 게임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제작국가로 집계되었고, 미국, 일본, 중국, 영국이 그 뒤를 이었다.

대부분의 제작국가가 동북아시아, 서유럽, 북미에 편중되어있으나, 11월부터 늘어나기 시작한 동유럽과 폴란드 등의 중부유럽, 12월에 확인된 브라질, 칠레 등의 남미, 인도,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에서의 게임 제작도 서서히 활발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표 6] 등급분류결정 게임물 제작국가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대한민국

18

97(37)

3

147(108)

265(145)

34.8%

폴란드

 

 

3

103(103)

106(103)

13.9%

미국

 

8

10

70(68)

88(68)

11.5%

일본

2

2(1)

35

46(45)

85(46)

11.2%

중국

 

3(2)

 

69(69)

72(71)

9.4%

영국

 

 

2

29(29)

31(29)

4.1%

스웨덴

 

 

 

13(13)

13(13)

1.7%

프랑스

 

 

2

11(7)

13(7)

1.7%

독일

 

1

 

10(10)

11(10)

1.4%

이스라엘

 

 

 

11(11)

11(11)

1.4%

러시아

 

2(1)

 

7(7)

9(8)

1.2%

스페인

 

 

1

8(8)

9(8)

1.2%

오스트레일리아

 

 

 

6(6)

6(6)

6.4%

인도

 

 

 

5(5)

5(5)

싱가폴

 

 

 

4(4)

4(4)

헝가리

 

 

 

4(4)

4(4)

네덜란드

 

 

1

2(2)

3(2)

이탈리아

 

 

 

3(3)

3(3)

벨라루스

 

3

 

 

3

핀란드

 

 

 

3(2)

3(2)

리투아니아

 

 

2

 

2

브라질

 

 

 

2(2)

2(2)

우크라이나

 

 

 

2(2)

2(2)

캐나다

 

 

 

2(2)

2(2)

체코

 

 

 

2(2)

2(2)

그리스

 

 

 

1(1)

1(1)

뉴질랜드

 

 

 

1(1)

1(1)

루마니아

 

 

 

1(1)

1(1)

스니아헤르체고비나

 

 

 

1(1)

1(1)

오스트리아

 

 

 

1(1)

1(1)

칠레

 

 

 

1(1)

1(1)

터키

 

 

 

1(1)

1(1)

포르투갈

 

 

 

1(1)

1(1)

합계

20

116(41)

59

567(520)

762(561)

 


12월 중 등급분류 결정취소 현황을 살펴보면, 아케이드 게임물 2종이 등급분류 결정취소 되었다. 11월의 10건에 비해서 수치상으로는 상당히 줄었다고 할 수 있으나, 등급분류 결정취소 예정 이후 송달 및 의견소명, 최종 등급분류 결정취소 확정에 소요되는 기간을 감안하면 일시적인 감소라고 할 수 있다.

[표 7] 등급분류 결정취소 현황

구 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2010년 12월

2

 

 

 

2




☎ “등급분류결정 월간리포트” 관련 문의

게임물등급위원회 사무국 심의지원부 김경도 실무관(02-2012-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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