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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2013년 1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2-14 오후 1:16:34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1)

 

20131월에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은 총 213으로, 12월의 239종에서 26종이 감소하였는데 PC온라인 플랫폼에서 청소년이용불가 결정 건이 증가한 반면, 한 번에 대량으로 신청하였던 캐주얼 게임물의 신청 건수가 이달 들어 감소하여 전체 건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등급부여와 등급분류 거부 비율은 5.5:1 정도로 나타났고, 등급분류 거부는 주로 아케이드 게임물이 차지하였다. 1월에 등급분류 결정된 아케이드 게임물들 중 경품이 배출되는 게임물들은 전년도에 등급분류 신청된 게임물들인데, 20131월부터 전체이용가 경품 게임물은 운영정보표시장치(OIDD)를 부착하고 등급분류를 신청해야 함에 따라 이에 대한 준비로 등급분류 신청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 플랫폼에 걸쳐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의 신청이 증가하고 있어, 아동이나 청소년이 성인용 게임물을 이용할 수 없도록 정부와 산업계, 가정에서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이용등급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 된 게임물이 88(41.3%)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전체이용가가 69(32.4%)이 등급분류 결정되어 두 연령등급 간에 역전이 이루어졌으며,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게임물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등급분류 거부는 33(15.5%)으로 지난 12(37, 15.5%)과 같은 비중으로 나타났으며, 그 밖에 12세이용가는 13(6.1%), 15세이용가는 10(4.7%)으로 각각 집계되었다. 여기에는 전체이용자로 등급분류 신청을 하였으나 폭력성 수위를 고려하여 12세이용가로 등급상향된 게임물이 4, 15세이용가로 결정된 게임물이 1건이 있었으며, 15세이용가로 신청하였으나 같은 이유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결정된 게임물이 1, 과도한 음란성으로 상향된 게임물은 2 발생하였다. 반대로 등급하향된 게임물도 1 포함되었다.(1 참조)

 

[1] 20131월 등급분류 결정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전체이용가

19

25

12

13(9)

69

12세이용가

-

6

3

4(4)

13

15세이용가

-

7

2

1(1)

10

청소년이용불가

6[6]

30

15

37(37)

88

등급분류소계

25[6]

68

32

55(51)

180

등급분류거부

31[11]

2

0

0

33

합계

56[17]

70

32

55(51)

213


플랫폼별 등급분류 결정내역
을 보면, PC온라인 게임물(70, 32.9%)이 가장 많이 등급이 부여되었고, 해당 플랫폼에서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된 건 수가 전체이용가 건 수를 추월하였는데, 베팅성 보드 게임물 외에는 주로 폭력성수위로 청소년이용불가로 결정되고 있다. 아케이드 게임물(56, 26.3%)12(61, 25.5%)과 비슷한 비중을 보였으며, 이 중 등급분류 거부는 31으로 아케이드 등급결정 건의 55.4%에 해당하며, 여전히 상당한 수의 아케이드 게임물이 등급분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채 등급분류를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PC온라인 게임물에서는 서버데이터에 환전을 목적으로 관리되는 데이터 영역이 확인된 게임물경마를 사실적으로 모사한 게임물이 등급분류 거부되었다. 비디오콘솔은 32(15%)으로 전달보다 약간 증가(5)하였으며, 모바일 게임물은 55(25.8%) 중 스마트폰용 오픈마켓 게임물이 51종이고, 청소년이용불가로 결정된 게임물이 37종으로 전체 모바일 게임물의 67.3%에 이르러 성인용 게임물 범람에 따른 아동·청소년의 보호가 절실히 요구된다.

장르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베팅성 보드 게임물이 44(24.4%)로 지난 달에 가장 많은 장르로 확인된 캐주얼 게임물과 자리를 바꾸었는데, 12월에는 특정 업체가 캐주얼 게임물을 대거 등급분류 신청하면서 등급분류 건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특수한 상황이 있었기 때문이었고, 이번 달에는 캐주얼 게임물이 27(15%)으로 51, 23.6%가 감소하였다. 포커, 고스톱과 같은 이들 베팅성 보드 게임물은 비디오콘솔 플랫폼을 제외하고 고르게 등급분류 되고 있으며, 기존 선호 플랫폼이던 PC온라인 보다는 스마트폰용 오픈마켓 플랫폼으로 더 많이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액션 게임물은 비디오콘솔과 PC온라인 플랫폼에서 대부분 신청되었다. 1월에는 MMORPG의 등급분류 결정 건이 5(2.8%)으로 이미 겨울방학이 진행 중이여서 신작을 선보일 시기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

 

[2]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장르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보드게임(베팅성)

6[6]

21

17(17)

44

24.4

캐주얼

3

13

2

9(7)

27

15.0

액션

8

15

1(1)

24

13.3

기타

9

3

 

1(1)

13

7.2

보드게임

12(12)

12

6.7

퍼즐

 

3

1

8(7)

12

6.7

FPS[1인칭슈팅]

3

5

2

1(1)

11

6.1

시뮬레이션

2

4

 

3(2)

9

5.0

롤플레잉

 

2

3

1(1)

6

3.3

스포츠

1

2

3

 

6

3.3

MMORPG

 

4

 

1(1)

5

2.8

전략시뮬레이션

 

2

1

1(1)

4

2.2

레이싱

1

 

2

 

3

1.7

어드벤처

 

 

2

 

2

1.1

격투게임

 

 

1

 

1

0.6

교육용

 

1

 

 

1

0.6

합계

25[6]

68

32

55(51)

180

100


제작 국가별 현황
을 살펴보면, 작년 12월에는 16개국이 등급분류된 게임물의 원산지로 확인되었으나 올해 1월에는 7개국으로 원산지 범위가 좁혀졌다. 이 중 국내 제작 게임물124으로 전체 등급분류 결정된 게임물의 70% 가까이를 차지하였는데 지난 달에 비하여 22.4%가 증가한 수치이다. 일본산 게임물은 아케이드 3, 비디오콘솔 14종으로 총17(9.4%)이 등급분류 되었고, 미국 등 그 외 국가들은 PC온라인과 비디오콘솔 플랫폼에서 주로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물의 자체 제작이 가장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3 참조)

 

[3]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제작 국가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대한민국

22[6]

45

2

55(51)

124

68.9

일본

3

14

 

17

9.4

미국

8

8

 

16

8.9

영국

3

6

9

5.0

러시아

 

5

1

6

3.3

독일

 

3

1

4

2.2

중국

 

4

 

4

2.2

합계

25[6]

68

32

55(51)

180

99.9


1
월 중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을 살펴보면, 고스톱·포커류 온라인게임물이 관리자페이지를 이용하여 직접적으로 충전 또는 환전해 주는 내용으로 등급분류 결정이 취소되었으며, 전체이용가 아케이드 게임물 7우연에 의하여 결과가 결정되도록 개조 및 변조된 상태로 그 결과를 환전하는 등 등급분류 받은 게임물이 사행행위에 이용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어 등급분류 결정이 취소되었다.(4 참조)

 

[4]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

구 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20131

7

3

0

0

10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관련 문의

게임물등급위원회 사무국 심의지원부 강소라 선임행정원(02-2012-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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