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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2012년 12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1-08 오전 11:31:36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12)

 

201212월에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은 총 239으로, 11월의 308종에서 69종이 감소하였는데, 지난 달은 특정 외국계 업체들이 PC온라인과 비디오콘솔 게임물을 대거 등급분류 신청하면서 등급분류 결정 건이 대폭 증가했었기 때문에 이번 달 등급분류 결정 건의 감소에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아케이드 게임물은 운영정보표시장치를 부착하고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를 신청한 빙고콘텐츠들이 사행성유기기로 판단되어 철회를 권고하였으나 응하지 않음에 따라 등급분류가 거부되었으며, PC온라인 게임물도 유명 게임물의 새로운 버전이 사행성게임물에 해당하여 등급분류가 거부된 사례가 발생하여 업계의 영업 정책과 법률상 제재 대상으로서의 사행성에 대한 인식의 간극이 여전히 존재함을 알 수 있다.(1 참조)

 

이용등급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 된 게임물이 119(49.8%)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청소년이용불가가 69(28.9%)이 등급분류 결정되었다. 등급분류 거부는 37(31.1%)으로 지난 11(35, 11.3%)와 대동소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밖에 12세이용가는 9(3.8%), 15세이용가는 5(2.1%)으로 각각 집계되었다. 여기에는 전체이용자로 등급분류 신청을 하였으나 폭력성 수위를 고려하여 12세이용가로 등급상향된 게임물이 2, 12세이용가로 신청하였으나 같은 이유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결정된 게임물이 1건 발생하였다. 반대로 등급하향된 게임물도 4 포함되었다.(1 참조)

 

[1] 201212월 등급분류 결정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전체이용가

19

70

17

13(11)

119

12세이용가

-

5

1

3(2)

9

15세이용가

-

4

0

1(1)

5

청소년이용불가

7[7]

18

9

35(32)

69

등급분류소계

26[7]

97

27

52(46)

202

등급분류거부

35[12]

2

0

0

37

합계

61[19]

99

27

52(46)

239



플랫폼별 등급분류 결정내역
을 보면, 이번 달에도 아케이드 게임물을 제치고 PC온라인 게임물(99, 41.4%)이 가장 많이 등급이 부여되었는데 지난 달 보다는 다소 감소하였지만 특정 업체의 등급분류 대량 신청에 힘입어 플래시 형태의 캐주얼 게임물들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비디오콘솔 게임물(27, 11.3%)도 전통적인 콘솔 게임물 선두 업체들이 등급분류 신청을 꾸준히 하였으며, 모바일게임물(52, 21.8%)도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의 신청이 늘면서 지난 11월보다 3종이 증가하였다.

 

아케이드 플랫폼에서는 전형적인 거부 사유인 별도 파일 호출 문제와 게임물내용설명서와 다르게 이용자의 능력이 아닌 우연에 의하여 결과가 결정되는 내용 등으로 아케이드 전체 신청 게임물의 57.4%가 거부되었고, 특이사항으로는 대형 온라인 게임업체가 기존에 초등학생 등 저연령층에 인기가 높던 유명 게임물을 대전을 통한 결과에 따라 현금 및 현물을 지급하는 형태로 상시 진행하는 것으로 변형하여 새로이 등급분류 신청한 게임물이 사행성게임물로 등급분류가 거부되었다. 원칙적으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임법’) 28조에서 전체이용가 아케이드 경품 게임물을 제외하고는 경품 등을 제공하여 사행성을 조장하지 아니할 것을 명시하고 있으며, 해당 게임물은 이용자의 능력 외에도 우연적인 요소가 게임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면서 그 결과에 따라 현금 등을 지급한다면 재산상 손익이 발생하므로 사행성게임물로 간주되고, 게임법에서는 사행성게임물을 등급분류 거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장르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PC온라인 플랫폼에서 대거 등급분류 신청된 캐주얼 게임물로 인하여 지난 달(75, 27.5%)에 이어 78(38.6%)으로 여러 장르 중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고스톱, 포커 등 베팅성 보드 게임물(32, 15.8%)은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액션 게임물은(24, 11.9%)은 전체 플랫폼에서 꾸준히 신청되고 있다. 일반 보드 게임물(12, 5.9%)도 오픈마켓용으로 많이 신청하는 장르 중 하나이며, 위 장르들은 지난 11월과 비교 시 순위 변동이 없었다. 중견 업체들이 신청한 MMORPG 게임물 7(3.5%)이 등급부여되어 겨울방학을 맞이한 게임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2]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장르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캐주얼

8

63

1

6(6)

78

38.6

보드게임(베팅성)

7[7]

8

 

17(14)

32

15.8

액션

2

5

10

7(6)

24

11.9

보드게임

1

1

 

10(9)

12

5.9

MMORPG

7

7

3.5

기타

3

1

3

7

3.5

스포츠

3

3

1

7

3.5

시뮬레이션

1

3

 

3(3)

7

3.5

퍼즐

 

1

3

3(3)

7

3.5

롤플레잉

 

1

2

2(2)

5

2.5

전략시뮬레이션

3

1

1(1)

5

2.5

어드벤처

 

3

1(1)

4

2.0

FPS[1인칭슈팅]

1

1

1

3

1.5

교육용

 

1

1(1)

2

1.0

레이싱

 

2

 

2

1.0

합계

26[7]

97

27

52(46)

202

100



제작 국가별 현황
을 살펴보면, 국내 제작 게임물94으로 전체 등급분류 결정된 게임물의 절반 이상인 46.5%이며 지난 11월에 비하여 7.7%가 증가하였는데, 비디오콘솔 2종을 포함하여 아케이드와 PC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물이 고르게 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미국 제작 게임물(59, 29.2%), 일본 제작 게임물(13, 6.4%), 중국 제작 게임물(94.5%)도 지난 달과 비교 시 순위 변동이 없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달에도 리투아니아, 몰도바, 벨라루스, 체코, 폴란드 등 동유럽 국가 제작 게임물도 소량이지만 꾸준히 등급분류 된 것으로 나타났다.(3 참조)

 

[3]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제작 국가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대한민국

22[7]

25

2

45(41)

94

46.5

미국

 

55

3

1(1)

59

29.2

일본

2

11

 

13

6.4

중국

2

6

 

1(1)

9

4.5

영국

 

2

5

7

3.5

프랑스

 

2

2

2

6

3.0

러시아

 

4

 

4

2.0

이탈리아

 

1

1(1)

2

1.0

대만

 

1

 

1

0.5

리투아니아

 

1

 

 

1

2

몰도바

 

1

 

 

1

2

벨라루스

 

1

 

 

1

2

브라질

 

 

 

1(1)

1

2

체코

 

 

1

 

1

2

캐나다

 

 

1

 

1

2

폴란드

 

 

 

1(1)

1

2

합계

26[7]

97

27

52(46)

202

100


12
월 중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이용가 아케이드 게임물 5우연에 의하여 결과가 결정되도록 개조 및 변조된 상태로 그 결과를 환전하는 등 등급분류 받은 게임물이 사행행위에 이용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어 등급분류 결정이 취소되었다.(4 참조)

 

[4]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

구 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201212

5

0

0

0

5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관련 문의

게임물등급위원회 사무국 심의지원부 강소라 실무관(02-2012-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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