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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2012년 11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12-06 오전 11:50:50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11)

 

201211월에 등급분류를 받은 게임물은 총 308으로, 지난 10월의 244종에서 64종이 증가하였는데, 특정 외국계 업체들이 PC온라인과 비디오콘솔 게임물을 대거 등급분류 신청한 것이 주요원인이다. 아케이드 게임물은 특히 전체이용가로 신청한 게임물 중 저작권 침해가 의심되거나,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유기기구에서 차용한 이미지나 설정을 도입한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게임물의 구조적 특성상 우연에 의하여 결과가 결정되기 쉬운 삼지선다 유형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검토 강화로 등급분류 결정 건 수가 감소하였다. 오픈마켓용 게임물은 청소년이용불가 결정 게임물의 꾸준한 증가로 보아 성인만을 대상으로 한 게임물 개발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1 참조)

 

이용등급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 된 게임물이 171(55.5%)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청소년이용불가가 83(26.9%)이 등급분류 결정되었다. 등급분류 거부는 35(11.3%)으로 지난 10(35, 14.3%)에 비하여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밖에 12세이용가는 15(4.8%), 15세이용가는 4(1.3%)으로 각각 집계되었다. 여기에는 비디오콘솔 게임물 중 1건이 노래방을 모티브로 전체이용가로 신청하였으나 청소년유해매체물에 해당하는 곡이 일부 포함되어 있어 청소년이용불가로 결정되었으며, 오픈마켓용 게임물 중 1건은 15세이용가로 신청하였으나 선정성으로 등급이 상향 결정되었다.(1 참조)

 

[1] 201211월 등급분류 결정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전체이용가

16

87

50

18(15)

171

12세이용가

-

5

6

4(3)

15

15세이용가

-

3

1

4

청소년이용불가

9[9]

35

13

26(25)

83

등급분류소계

25[9]

130

70

48(43)

273

등급분류거부

31[7]

3

0

1(1)

35

합계

56[16]

133

70

49(44)

308

※ [ ] OIDD 부착 청불 아케이드 게임물, ( ) 오픈마켓 게임물

플랫폼별 등급분류 결정내역
을 보면
, 통상 아케이드 게임물의 등급분류 건이 다른 플랫폼보다 많았지만, 이번 달에는 특정 업체의 등급분류 대량 신청에 힘입어 플래시 형태의 캐주얼 게임물을 위주로 한 PC온라인 게임물(13343.1%)과 비디오콘솔 게임물(7022.7%)이 앞으로 나오면서 순위가 역전되었고, 아케이드 게임물은 56으로 전체의 18.1%차지하였다. 전체 모바일 게임물(49, 15.9%) 중 오픈마켓용 게임물이 44종으로 사실상 스마트폰의 시장점유율과 비례하는 추이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 중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이 26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게임물이 활발히 개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케이드 플랫폼에서는 전형적인 거부 사유인 별도 파일 호출 문제와 게임물내용설명서와 다르게 이용자의 능력이 아닌 우연에 의하여 결과가 결정되는 내용 등으로 아케이드 전체 신청 게임물의 55.3%가 거부되었고, 특이하게는 오픈마켓 게임물 중 사실적인 슬롯머신 모사에 유료 베팅을 포함하여 관광진흥법에서 규율하는 카지노와 이를 모사한 사행성 게임물로 판단되어 거부된 사례가 있었으며, 실제 스포츠 경기의 결과에 베팅을 하는 내용이지만 방송중계권이나 선수 이름 사용에 따른 성명권 등 정당한 권원을 보유하고 있음을 특정하지 못한 PC온라인 게임물 3건이 등급분류가 거부되었다.

 

장르별 등급분류 결정내역을 살펴보면, PC온라인 플랫폼에서 대거 등급분류 신청된 캐주얼 게임물이 11월에 75(27.5%)으로 여러 장르 중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대체로 상위권에 있는 베팅성 보드 게임물(36, 13.2%)이 비디오콘솔을 제외한 다른 플랫폼에서 고르게 신청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액션 게임물은(34, 12.5%)은 비디오콘솔 플랫폼에서 선호하는 장르로 나타나고 있고, 보드 게임류(24, 8.8%)PC온라인과 모바일 게임물에서 꾸준히 신청되고 있다. 퍼즐은 20종으로 전체의 7.3%에 해당하는데, 아케이드 게임물이 FPS[1인칭슈팅] 장르에서 퍼즐 장르로 옮겨가면서 전체 플랫폼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MMORPG 게임물은 10종이 출시되었는데 대부분 청소년이용불가로 성인용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2]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장르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캐주얼

 

65

4

6(3)

75

27.5

보드게임(베팅성)

9[9]

15

 

12(12)

36

13.2

액션

 

6

28

 

34

12.5

보드게임

1

12

 

11(11)

24

8.8

퍼즐

5

3

7

5(5)

20

7.3

기타

4

 

12

1(1)

17

6.2

시뮬레이션

1

5

 

7(7)

13

4.8

MMORPG

 

10

 

 

10

3.7

전략시뮬레이션

 

4

3

3(2)

10

3.7

롤플레잉

 

4

4

1(1)

9

3.3

FPS[1인칭슈팅]

1

4

2

1

8

2.9

스포츠

3

 

3

1(1)

7

2.6

레이싱

 

1

4

 

5

1.8

어드벤처

 

1

3

 

4

1.5

교육용

1

 

 

 

1

0.4

합계

25[9]

130

70

48(43)

273

100


제작 국가별 현황
을 살펴보면, 국내 제작 게임물106으로 전체 등급분류 결정된 게임물의 절반 이상인 38.8%이며 지난 10월에 비하여 15.7%가 감소하였다. 이는 지난 달에 비하여 아케이드 게임물의 등급분류 결정 건 수가 저조하였고, 특정 업체에서 대량으로 등급분류 신청하면서 미국산 캐주얼 게임물(80, 29.3%)의 비중이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일본산 게임물(29, 10.6%)는 전월 대비 수량이나 비율의 변동이 거의 없었으며, 청소년게임제공업소용 아케이드 게임물이 5종 수입되어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 되었다. 중국산(15, 5.5%)은 여전히 MMORPG나 전략시뮬레이션 위주의 PC온라인 게임물이 주로 신청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국내에는 낯설지만 유럽 동부에 위치한 몰도바공화국산 캐주얼 게임물도 2건이 등급분류 되었다.(3 참조)

 

[3] 등급분류 결정 게임물 제작 국가별 현황

구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비율(%)

대한민국

20[9]

45

3

38(38)

106

38.8

미국

 

57

22

1(1)

80

29.3

일본

5

1

23

 

29

10.6

중국

 

14

 

1(1)

15

5.5

프랑스

 

4

5

5

14

5.1

영국

 

 

12

 

12

4.4

독일

 

 

 

3(3)

3

1.1

러시아

 

3

 

 

3

1.1

몰도바

 

2

 

 

2

0.7

우크라이나

 

1

1

 

3

0.7

캐나다

 

 

2

 

2

0.7

크로아티아

 

2

 

 

2

0.7

리투아니아

 

1

 

 

1

0.4

싱가폴

 

 

1

 

1

0.4

아일랜드

 

 

1

 

1

0.4

합계

25[9]

130

70

48(43)

273

100



11
월 중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이용가 아케이드 게임물 5우연에 의하여 결과가 결정되도록 개조 및 변조된 상태로 그 결과를 환전하는 등 등급분류 받은 게임물이 사행행위에 이용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어 등급분류 결정이 취소되었고, 사행성 PC방에서 직접충전 및 환전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다 적발된 웹보드 게임물이 3, 사행성 모사 온라인 게임물이 2건 포함되어 등급분류 결정이 취소되었다.(4 참조)

 

[4] 등급분류 결정 취소 현황

구 분

아케이드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합계

201211

5

5

0

0

10

 

등급분류 결정 월간 리포트관련 문의

게임물등급위원회 사무국 심의지원부 강소라 실무관(02-2012-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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