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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물등급위원회, 현판식 갖고 공식 출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5-14 오후 10:14:52
지난 28일 발효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새로 설립된 ‘게임물등급위원회(약칭 게임위, 위원장 김기만)가 30일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게임위’는 이날 오전 10시 동 위원회 청사(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3가 222 골든브릿지빌딩 1,2층)에서 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과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지난 25일 문화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위촉된 게임위 등급위원 9명은 26일부터 사흘간 사무국 직원 및 전문위원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29일 오후 합격한 직원들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업무환경을 점검하는 등 게임위 출범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명곤 장관은 이날 현판식 축사를 통해 사무국 직원 및 전문위원들에게 게임물 심의가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문광부가 게임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장관은 또 “게임위가 출범함으로써 그동안 게임산업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던 사행성 문제를 털어내고, 우리 게임산업이 명실상부한 세계 3대 게임강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김기만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게임위는 게임과 게임이 아닌 것의 구별을 명확히 해 사행성 도박성 게임을 뿌리 뽑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기에 정착하는 한편, 세계 3대 게임강국 진입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우리 경제와 문화의 희망이자 미래인 게임산업은, IT강국 한국의 튼튼한 성장 동력으로 반드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게임위는 투명과 공정의 봉사하는 기관이 됨으로써 게임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주춧돌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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