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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일리게임의「[기자석] 직원 월급으로 제 배 불린 게관위 임원들」 보도관련 게임물관리위원회 입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14 오후 7:29:30

 

 

 데일리게임의「[기자석] 직원 월급으로 제 배 불린 게관위 임원들」 보도관련 게임물관리위원회 입장

 

 10월 14일(금) ㈜데일리게임에서 보도한 ‘[기자석]직원 월급으로 제 배 불린 게관위 임원들’과 관련하여 일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이에 사실관계를 바로 잡습니다.

 

 □ 보도내용(기사내용 일부 발췌)

 

 ㅇ ‘직원들의 월급(6.8%)과 성과급(73.8%)를 삭감했다.’

 ㅇ ‘정작 문제는 직원들을 자르고 월급 등을 줄이면서 정작 경영에 책임이 있는 임원들은 보수를 4000만원 가량 올렸다는 것이다.’

 ㅇ ‘9명의 위원들이 위원장을 추대하는 방식으로 위원장을 뽑지만 위원회 회의가 열리기 전에 위원장이 누군지 결정되는, 형식적인 절차만 있을 뿐이다. 현 여명숙 위원장 역시 취임 전부터 낙점을 받은 사람이었다. 이대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여명숙 위원장과 게임과의 연관성은 당시에도 지금도 의문이다.’

 

 

 □ 위원회 입장

 

ㅇ 게임위 직원들의 임금은 2016년 3%로 오히려 인상되었습니다. 성과급은 경영평가에 따른 상여급으로 2016년 기획재정부 지침에 따라 일부 지급되었습니다.

 

 

ㅇ 임원의 보수 또한 기획재정부 지침에 따라 전년도 대비 약 2.5% 이내로 인상하였고, 2015.12.22.자로 기간제근로자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평가를 거쳐 8명의 인원을 축소한 것입니다.

 

ㅇ 여명숙 위원장은 인지과학 및 가상현실(VR)전문가로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위원으로 임명되었고, 호선으로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위원회의 모든 임직원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자체등급분류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사업 예산의 확충을 위해 주무부처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실을 왜곡한 기사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비롯해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등 민형사상의 모든 법적대응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게임물관리위원회 강석하 담당(☎ 051-720-684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반박보도자료]데일리게임 기사관련 게임위 입장.hwp (용량:91,648Kb / 다운로드:17회)[반박보도자료]데일리게임 기사관련 게임위 입장.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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