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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위, 아시아 게임전문가 초청 연수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11-23 오후 2:16:15

게임위, 아시아 게임전문가 초청 연수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 문화부 문화동반자 사업 일환,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 참여-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지난 22일 9층 대회의실에서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게임전문가들을 초청하여 6개월간 운영한 게임물 등급분류 연수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에서 연수에 참여한 아시아 게임전문가들은 자국의 게임 산업현황과 게임물 등급분류제도를 소개하고, 게임물 등급분류와 관련하여 아시아 국가간의 인적 네트워크 교류와 기관간의 협력방안을 역설했다.

 

게임위는 문화동반자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 국가에서 게임전문가를 초청하여 국내 게임물등급분류제도를 소개하고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연수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문화동반자 사업은 한류를 지속해야 할 아시아와 한류 잠재지역인 아프리카 등에 상호 호혜적 협력모델을 제시하고, 친한파 인사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 예술, 관광, 체육분야 등의 아시아 전문가를 국내에 초청하여 6개월간 기숙사와 생활비, 어학연수비 등을 국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게임위를 비롯하여 문화부 산하 17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74명의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했다.

 

게임위는 지난 2009년부터 3년째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아시아 게임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운영한 바 있다. 게임위는 이들 아시아 게임전문가들을 위해 게임물 등급분류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 연수프로그램에는 국내 게임관련 법률 수업과 국내 게임사 방문, 등급분류업무 체험연수를 비롯하여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체험 등 한국의 법률과 제도와 문화를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이 포함됐다.

 

올해에는 태국 문화부 소속 공무원인 글랏 사왕완씨와 중국 북경사회문화연구원인 리우 진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 대학 강사인 수와일리 딘씨가 참여했는데, 태국에서 온 글랏 사왕완은 태국 문화부에서 게임물 등급분류 실무를 맡고 있기도 하다.

 

게임위는 문화동반자사업을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아시아 각국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우리의 제도를 전파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게임위 관계자는 문화동반자사업의 성과에 대해 “앞선 우리의 게임물 등급분류 제도를 아시아 국가에게 전파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런 활동이 거시적으로는 우리 게임사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환경을 유리하게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첨부 1. 보고회 발표 요약문 1부.

     2. 발표 원문 1부(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끝.



첨부파일
  • 태국의 게임 심사제.hwp (용량:38,400Kb / 다운로드:22회)태국의 게임 심사제.hwp
  • 발표원문.zip (용량:2,462,166Kb / 다운로드:10회)발표원문.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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